통쾌한!와글와글~ 열혈액션!! 버즈펠로우즈
겟엠프드라는 게임을 알고 있는가? "캐주얼 코믹 액션 대전 게임"라는 장르의 게임이다.
어떤분들은 "초딩게임"이라고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많은 인기를 구가 하고 있으며, 케이블채널의 게임방송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수 있는 게임이다.
겟엠프드를 만든 윈디소프트에서 새로 개발중인 "버즈펠로우즈"라는 겟엠프드와 살짝 다른 "액션대전"게임을 만들고 있다.
우연찮게 클로즈베타에 참가하게되었다. 12월 1일부터가 클로즈베타일정 이였으니 지금 쓰는 글은..
많이 늦장을 부린셈이다.
1.화려한 오프닝...
처음 게임을 실행시킬때 나오는 오프닝 동영상 '애니메이션'같은 느낌을 주는 상당히 인상깊었다.
여기 이 글을 보고 계신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으나, 게임동아에서 건진 몇개의 스크린샷으로 대신한다.




상당히 인상 깊은 동영상이 끝나면 위의 스크린샷중 우측 하단과 같은 초기화면이 나온다.
좌측부터 "멀티플레이어","싱글플레이어","게임설정","게임종료" 같은 메뉴가 나온다.
처음 시작할때는 튜토리얼로 게임의 기본적인 조작방법을 배우게 되는데, 전체적으로 어려운 부분은 없다.
액션대전을 그리 많이 하지 않은 본인 역시 세판만에 컨트롤을 하는데 필요한 키를 다 외웠으므로 확실하다.
2 상점에서..
기본적인 게임방식은 정비소에서 아이템을 사서 본인의 케릭터에게 장비시키고 다른유저들과 전투를 하는것이다.

더 많은 돈을 내면 더 좋은 케릭터를 살수 있다.

케릭터를 파워업 시킬수 있는 아이템들이 있다. 
이러한 아이템을 착용시키면 실제로 유저들의 케릭터에 착용되게 된다.
왼쪽의 본인의 케릭터 모습을 보면 알것이다.


번째의 로켓모양인 파츠시스템을 주로 썻는데, 일발역전을 노리기 위해서는 3번째 마술사모자모양의 파츠 역시 괜찮다.
하지만 본인이 썻을때는 대실패했다.

위의 화면이 버즈펠로우즈에서 강력하게 내세우는 파츠 시스템의 상점 화면이다.
파츠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산다고 해서 "파워아이템"처럼 장착이 되는것이 아니라, 특정키로 해당 파츠시스템을
사용해야 한다.
파츠시스템은 최대2개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팔파츠만 2개 이렇게는 불가능한것으로 기억한다.
파츠시스템을 사용하면 일당 팔이면 팔 다리면 다리 해당부분의 모양이 장비해두었던 파츠시스템으로 변경된다.
해당 파츠시스템이 어디서 날아와서 장비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눈 깜짝하는 사이에 이루어진다.
본 시스템은 아마 변신도중에 상대팀에게 당할 위험을 줄여주는 획기적인 시스템이 틀림없기는 하다.
3.전투시스템
이제 본격적인 전투를 해보자.

하지만 클로즈 베타라 클릭은 되지 않는다.

대화를 나눠보니 일본인과 홍콩인 이더군요. 2:2 대전을 막 끝낸후의 모습이지만 저희팀원 한분이 튕겨서 2:1처럼 보이네요.

상단에는 전투 남은 시간이 보이는군요. 우측 하단 아래 레이더에서 상대편 위치를 추정해볼수 있습니다.

해당 아이템이 보이는 즉시 싸움을 중단하고 먹으러 가야합니다. 보통 실력이 비슷한 유저끼리의 전투의 경우 이 아이템을 먹느냐 못 먹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립니다.
4. 중립몬스터..

중립 몬스터의 경우 적과 아군 모두를 공격하므로 잘 활용하면 전투를 쉽게 이끌수 있습니다.
중립몬스터를 소환하려면 특정아이템을 먹어야 합니다. 소환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맵상의 중립 몬스터의 깨어나는 모습이 화면 우측상단에 나타납니다.

5.결론..
상당히 재미있었던 게임이었다. 온라인게임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본인이 며칠동안 이 게임에 빠져
또 메신저에서 친구에게 같이 게임을 하자고 독촉할정도로 재미를 느꼇다.
다만 베타테스트중의 게임이 그러하듯 아이템의 다양성이 너무 부족했다.
사실상 본인은 모든아이템을 한번씩 다 써보고 나름대로 아이템을 갖춘후에는 아이템을 더 이상 손 보지 않았다.
그외 별다른 버그같은게 안 보여서 만족할만한 베타테스트였다.

단 3방이면 유저를 다운시킬수 있다. 변신방법은 상대의 마법사 모자공격을 받았을때 낮은 확률로 나온다.
Game
2009/05/27 2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