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대박 웃겼던 일...

우리 학교는 고3에게 정보시간이 있는 대박 좋은 학교이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정보시간에 컴퓨터실에 들어가서 인터넷 하면서 놀고 있었다.

그런데 이 때 사건이 터진것이다...

선생님 컴퓨터가 안 켜지는 것......

당황스러워 하는 선생님.....

다른 선생님을 불러 오셨다....

그 선생님 왈.... 램이 없는데요.......

우핫핫핫....

대단한 녀석이다.....

어떻게 램을 빼갈 생각을 하냐.....존경스러운 녀석...출입문을 어떻게 열었을까?




본 글은 본인이 철 없던 시절 이글루스에서 적었던 글을 옮긴 것입니다.
날짜 역시 당시 적었던 날짜가 기준입니다.
Day 2004/06/2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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